박채린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로, 페인팅, 드로잉, 조각, 디지털 꼴라쥬, 쥬얼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이미지를 모으고 조합하여 화면 안에서 다양한 색채, 텍스쳐로 풀어내 조화롭게 재구성하는 순간의 즐거움에 집중한다.


Chaerin Park is a visual artist living and working in Seoul. She practices in many disciplines such as painting, drawing, sculpture, digital collage, and jewelry. In her work, she seeks the moment of joy with aesthetic harmonies, emphasizing the process of manipulating various colors, shapes, and textures.